디카 만으로 프로 되기...


1 실내 행사시 슬라이드 쑈를 찍을 때는 플래시를 쓰면 안 된다.
2 B 셔터시 과다노출 부위는 손으로 조금씩 가려준다.
3 눈이 내릴때는 어두운 배경이나, 검은 색이어야 눈이 잘찍힌다. 검은배경에 인물사진.
4 배터리가 떨어지면, 따뜻하게 하거나, 음양의 위치를 바꾸거나, 헝겊으로 딱는다.
5 찍은 후 구도, 표정, 색상 등을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면 빨리 발전한다.
6 찍고자 하는 것에 최대한 가까이 가라.
7 애꾸눈을 하지 말고 두 눈을 모두 떠라. 주변상황 볼 수 있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8 자동차,고속철, 비행기 등에서 창 밖 풍경을 찍을 때는 250 ~ 500분의 1초 정도가 좋다.
9 T.V를 찍을 때는 1 / 30 초 이하로 찍는다.
10 사진을 보는 시선 방향은 가운데에서 가장자리로, 근경에서 원경으로 움직인다.
11 주제가되는 피사체는 한가운데 두지 말라, 여백의 미가 있고 효과적인 주제 표현이 된다.
12 여러명 서 있는 사람 사진은 조리게를 줄이고, 중앙보다 약간 앞쪽에 포커스를 맞춰라. 2/5 지점
13 적목현상은 발광각도를 인물과 비스듬히 하라.
14 얼굴이 하얗게 나올 때는 플래쉬를 바운스를 하라. 천정이 높으면 예외.
15 사람을 벽에 둘때는, 벽과 거리를 두거나, 바운스로 하라. 플래쉬와 렌즈의 간격 때문이다.
16 필터 없이 망원 렌즈로 태양을 보고 초점을 맞추지 마라. 눈이 상한다.
17 PANNING은 15 ~ 60분의 1초 스피드가 좋다.
18 화이트 밸런스 조절은 기본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AWB.
19 하나 둘 셋하고 찍지 말라(=켄디드기법). 긴장을 풀어 주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좋다.
20 유리나 거울 앞에서 플래시를 터뜨리지 말라. 비스듬한 각도나 바운스를 쳐라.
21 밤하늘의 별을 찍으려면, 절대 주위 빛이 없고, ISO를 높여서 찍어라.
22 얼굴 넙적하고 통통하면 턱을 당기고 45도 각도로 찍는다.
23 턱이 긴사람은 핸디켑이 부각된 쪽의 앵글을 피한다. 주걱턱은 옆, 대머리는 ?
24 밤 배경이 잘 나오려면, 최소 15~30 분의 1초로 한다. 플래시 빛은 3~10m 정도 비춘다.
25 카메라를 멜때 렌즈를 몸 쪽으로 메라.
26 유리를 통하면 2가지 상을 동시에 보여준다. 선탠 유리가 상을 잘 반영하고, 안쪽만 찍고 싶으면 유리에 렌즈를
바짝대고 왼손이나 수건으로 렌즈 위를 덮어 유리 바깥 쪽 빛을 차단한다.
27 거울을 이용한 촬영법을 활용해 보라. 재미가 있다.
28 인물 사진은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자. 웨딩 사진은 모두 개방으로 찍는다.
29 수평선,지평선 같은 가로줄을 가운데 두는 2등 분할은 피하자.선이 목에, 발목이 프레임 아래 잘리지 않도록.
30 삼각대가 없으면 8분의 1초 이하의 타임으로 5장 정도 연속촬영한다. 정중동의 순간이 있다.
31 아기 사진은 얼굴이 잘 보이도록 눈 높이를 낮춰서 찍는다. 동적인 순간에 셔터.
32 얼굴을 클로즈 업 할때는 눈에 포커스를 맞춰라. 눈이 대표성을 띠는 부분이다.
33 평소에 사각형 안에 앵글을 구성해 보는 습관을 기르면 빨리 발전한다.
34 플래시가 없을 때는 옆사람의 플래시 빛이 자기에게 먹히도록 셔터 속도를 길게 해보라.
35 ZOOMING은 15분의 1초 이하로 찍는다.
36 실내 단체 사진은 5m 이상 벗어나지 마라. 가능한 한 까까이 사람은 촘촘히 세워라.
37 실루엣 사진은 노출이 피사체가 아닌 배경에 맞추는 것이 촬영 포인트이다.
38 상징으로 대상을 표현한다. 하루방=제주도. 노인사진=지팡이나 주름살.
39 반영은 노출을 한스텝 정도 높게하고, 플래시도 무방하고, 태양 고도가 낮은 아침 저녁이 효과적이다.
40 FOGGY 필터: 렌즈에 입김 불어 찍으면 몽환적인 분위기가 난다.
41 촬영 사이사이에 안내판 등을 찍어두자. 후에 좋은 정보가 된다.
42 얼굴을 찍을 때 노출을 한 스텝 높게하면, 피부가 희고 뽀얗게 나온다.
43 구도는 사진의 전부가 아니다. 보편적 구도는 존재하지만 구도는 사진의 한 요소일 뿐이다.
44 얼굴 크고 평평한 사람은 빛이 옆으로 가도록 찍고, 빛이 아래에서 오면 무겁게, 위에서는 부드럽게 보인다.
45 광각렌즈를 꺼꾸로 돌려 끼우면 현미경 수준의 접사렌즈가 된다. 마운트에 주의.
46 왼손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카메라를 잡아라.
47 결정적 순간에는 반드시 3장 이상 찍어두라. 그 중 최고는 반드시 있다. 눈 감은 사진 등
48 여행할 때 테마를 정해 찍어 보라, 사진의 질이 달라진다.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49 저속 셔터의 흔들림 사진도 재미 있다. 플래시 사용 순간은 정지돼 있고 나머지는 흔들리고.
50 안경알을 렌즈 앞에 바짝 붙이면 광각 효과를 낼 수 있다. -7 디옵터는 81도 화각.
51 얼굴에 가까이 대고 찍으면 얼굴이 일그러져 이상하다. 광각렌즈이기 때문이다.
52 GHOST 현상을 피할려면 HOOD를 써야한다. 정 없으면 손으로라도.
53 눈 높이를 달리해 촬영해보라. 색다른 재미가 있다. 하이,로우 앵글.
54 사진 찍기 싫어하는 사람을 찍을 때는 파인더를 눈에 붙이지 말고 암기로 찍어라.
55 얼굴 45도 위에서 비스듬히 찍어면, 정면보다 눈이 크고 얼굴이 갸름하여 예쁘게 나온다.
56 어두운 곳에서는 MF로 포커그를 맞추어라,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
57 삼각대의 안전성을 믿지마라, 장시간 촬영시는 접합부분을 테이프로 붙이던지 보완하라.
58 파인더 안에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이 공존하면 플래시를 사용하라.
59 안경 쓴 사람은 ⓐ안경알의 반짝거림 ⓑ안경테가 눈동자를 가리는 앵글을 피한다.
60 간단한 수중 촬영은 투명한 비닐이나, 어항을 활용한다.
61 여러명이 있는 단체사진은 정면의 평면적인 것 보다 45도 측면의 사진이 구도가 좋아진다.
62 사람의 눈이 바라보는 쪽으로 여백을 준다. 안정감이 있고 반대는 불안감을 조성한다.
63 높은 곳에서 찍으면 시야가 확보돼 모두 찍을 수 있고, 망원은 간격을 없애 빽빽하게 찍힌다.
64 책의 표지 같은 빤짝이는 물체는 빛의 반사 때문에 세워서 찍는다.
65 사진의 영원한 최고 소재인 3B는 BABY, BEAST(동물), BEAUTY(미인)로 반은 먹고 간다.
66 창문이나 문을 통해 찍으면 몰래 찍은 느낌이 난다. 자연스런 표정이나 동작을 잡을 때 최적
67 인물을 찍을 때 배경은 살짝 걸치기만 해도 어디서 찍었는지 알 수 있으므로 작아도 된다.
68 정적인 사진보다는 동적인 사진이 백배 낫다.
69 대각선 구도는 안정감은 덜하지만 원근감, 동감, 미감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70 촛불 켠 분위기를 살리려면 노출은 그대로 두고 플래시를 쓰지 말라.
71 수직하향앵글은 도형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같은 사진을 얻는다. 희소성 있고 구성미가 뛰어남
72 기념 사진이나, 지독한 역광이 아니면 노출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플래시를 쓰지 마라.
73 NO FINDER SHOT 방법을 쓸때는 포커스와 수평 맞추기에 신경 써라.
74 그림자는 빛이 있는한 존재하기 때문에 사진의 좋은 소재이다.
75 지나친 로우 앵글의 인물사진은 치명적 단점을 수반한다. 콧구멍 및 미니스커트 아래…
76 얼굴은 인물 사진의 생명으로, 말할 때, 고개들고 있을 때 찍고, 숙인 것은 피하라.
77 역광에 그림자를 동시에 넣으면 절망적 분위기 효과의 극대화다. 노출은 밝은 배경에 맞춤.
78 누드 사진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예술적으로 찍는다. 정면 플래시는 꼭 피하라.
79 주광이 너무 강하면 은박지, 백지 마분지 등으로 보조광 반사판을 만든다.
80 노출에 자신이 없으면 한스텝 정도 언더 오버로 찍는 노출 Bracketing을 활용하라.
81 번개를 찍을 때는 예상되는 부분의 하늘에 프레임을 구성한 다음 B나 T셔터로 찍는다.
82 그물이나 창살이 방해되면, 바짝 붙이던지, 조리게 개방하고 피사체에 초점, 망원이 좋다.
83 차 사고 사진은 1)차선을 걸고 찍고 2)신호등과 차의 위치는 한 앵글 3)파손상태 및 번호판
84 플래시가 너무 강하면 얇은 흰종이, 티슈, 반투명 테이프, 플라스틱 소재로 Diffuser를 만든다.
85 렌즈와 필터를 닦을 때는 둥글게 둥글게 문지런다.
86 카메라가 물에 빠진 경우 : 무조건 전원 끄고 배터리를 뺀다
87 카메라를 항상 휴대하고, 메모리, 배터리 등 충분한지 항상 확인한다.
88 한눈에 주제를 부각시키는 사진은 주제가되는 소재를 프레임의 50% 이상되게하라.
89 단체기념 사진은 상체 위주로 얼굴을 크게 찍고 배경이나 다른 동료는 살짝 걸치는 정도로
90 자외선은 파란색을 끼게 하고, 원경에 악영향을 주므로 UV 필터를 끼고 촬영하라.
1) PL 필터: 난반사를 제거 광택나는 표면 잔영 없애고 2)소프터 필터 : 부드러운 묘사
91 풍경사진에는 근경, 중경, 원경을 포함 시키면 원근감이 살아 좋다.
92 모자그늘 속 얼굴, 흰옷 입은 사람 얼굴, 여름 백사장, 눈밭에는 노출 한스텝 오브로 찍음.
93 다중 노출 사진도 재미 있다. 카메라의 기능을 활용해 보라.
94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는 생각하는 순간보다 반박자 빨리 찍어라. 촬영상 LAG 때문.

 

가져온 곳 : 
블로그 >사랑과 그리움의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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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아래의 모든 비교 사진은

   상하 비교는 상(上)이 노필터, 하(下)가 편광필터.

   좌우 비교 사진은 좌(左)가 노필터, 우(右)가 편광 필터이다.

 

* 모든 사진은 포토샵으로 리사이즈 이외에는 색감이 조정되어 있지 않다.

   만약 포샵질을 조금 더 한다면 더욱 확실한 차이를 낼 수 있다.
   (예외적으로 마지막 사 진만 포토샵으로 컨트라스트가 조절되어 있다)

 

2. PL필터에 대해서

 

PL필터는 우리 말로 편광필터라고 한다.

 

그렇다면 편광이란 무엇인가.

편광이란 수 없이 어려운 말이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빛의 모임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다.

편광필터는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는 빛들을 걸러내어 주어서 일정한 방향의 빛 만을 받아들이는 역활을 하는 필터.

라고 대충 이해를 하자.

 

이 편광필터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위의 사진은 호야의 CPL필터를 분해 해 놓은 사진이다.

가장 아랫 부분은 렌즈와 결합하는 부분이고,

중간은 필터 결합부와 편광 필터부를 좀 더 유연하게 돌리는 부분이다.

(이 링은 회사에 따라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마지막이 바로 핵심적인 편광필터이다.

 

즉 편광필터는 일반적인 필터와 다르게 2부분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뒷부분은 렌즈와 결합되고, 앞부분은 뱅글 뱅글 돌릴 수 있는 것이다.

위에서 이론을 이야기했듯이 편광필터는 일정한 빛을 고르기 때문에 이렇게 회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편광필터를 착용한 렌즈의 상태이다.

 

보통 편광필터는 일반적인 필터에 비해서 거의 2배 정도의 두께를 지니고 있다.

이 때문에 주변부 광량 저하 현상인 비네팅이 발생할 수 있다.

고급 편광필터는 슬림형이라고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한 것들이 나온다.

(이러한 비네팅 문제는 광각렌즈일수록 심하게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편광필터를 끼게 되면 카메라 렌즈의 후드를 씌우기 어려워진다.

회사에 따라서 렌즈 후드에 덮개형 창을 마련해 두어서 후드를 끼고도 편광필터를 사용가능하게 하는 것도 존재한다.(보통 렌즈가 그렇하다)

 

편광필터는 수명이 존재한다.

특히 태양에 많이 노출될 수록 이 수명은 더 짧아진다고 한다.

본인의 경험상 햇빛에 맨날 노출시키면서 하루에 1000장씩 찍어댄 1년짜리 편광필터가 있지만,

여전히 성능은 말짱한 것으로 봐서 심각하게 생각할 고려할 만한 수명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편광필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출의 대한 보정이 필요하다.

편광필터는 보통 -0.3단에서 최대 -3단까지 노출을 저하시킨다.
(빛이 어디에 반사되냐에 따라 다르다. 통상 -1단 이하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카메라에서는 이 노출의 저하에 대한 보상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보상을 하게 될 경우는 편광필터가 원래 내려고 했던 효과를 반감을 시키게 된다.

 

뭔소리인지 이해가 안 가면 간단한 예시를 들어 보이겠다.

 

편광필터가 -1정도의 노출을 저하시킨다고 가정하다.

편광필터를 끼기 전 적정한 노출을 F8에 1/60이라고 가정하고,

편광필터를 끼게 되면 노출이 한단계 떨어지기 때문에 F8 1/30으로 찍어야 적정 노출이 된다.

 

즉 원래의 적정 노출에서 +1의 밝기 증가가 일어나야 적정노출로 환원되는 것이다.
(혹 이 이야기 자체가 이해가 안 되면 노출보정에 대해서 한번 더 읽어 보자)

 

하지만 편광효과를 최대한 주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행하는 노출보정을 조정 할 필요가 있다.

즉 원래의 적정한 노출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다.

 

 

편광필터를 돌리다가 보면 효과가 완전히 나타나지 않는 부분(0)과 완전하게 나타나는 부분(100)으로 나눌 수있다.

우선 사진을 찍을 대상을 향해서 필터를 돌려서 효과가 0인 부분으로 놔 두고 반셔터를 누르자.

그렇게 되면 초점과 노출이 고정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반셔터 말고 AEL을 눌러도 상관없다)

 

이 상태에서 다시 필터를 돌려서 효과가 100되는 곳으로 돌리자.

즉 원래의 적정노출인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다.

 

물론 이같은 다소 복잡한 방법 말고 다른 방법도 있다.

제 경우 사진을 찍는 양이 많기 때문에....

그냥 -0.7로 놓고 사진을 찍는다.

이럴경우 아주 정밀한 결과를 얻어 내기는 힘들지만,(빛의 상태에 따라서 노출의 조정 정도가 모두 다르므로)

통상적인 경우는 그다지 실패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의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한가지 물음이 생길 것이다.

바로 노출을 부족으로 놓기 때문에 생기는 암부의 색 뭉침 현상이다.

 

예시 사진들을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이러한 노출 부족으로 인하여 암부쪽이 휠씬 더 검해진 것을 알 수 있다.

다행이도 디지털 사진의 특징 상 암부는 살리기 쉽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때때로는 노출 부족이 더 중후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3. PL필터와 CPL필터(편광필터과 원편광필터)

 

편광에 원(C :  circular )이 더 들어간 CPL필터는 편광필터가 가지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우선 원편광필터는 원래의 편광필터에다가 한장의 필터가 더 들어가 있다.

이는 AF카메라의 등장 때문이다.

 

편광필터가 일정한 빛을 고르면서 생기는 문제로 인해서 AF 카메라는 초점을 잡는데 실패하거나 혹은 오류가 일어나고 때때로는 노출 측정에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편광된 빛을 원형으로 바꾸어 주는 필터가 포함된 새로운 편광 필터가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원편광필터인 CPL필터이다.

 

이러한 AF오류는 사실 초기 문제이고 지금 나오는 카메라들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물론 이는 완벽하게 보증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언제나 최상의 결과물을 얻고 싶다면 CPL필터를 쓰자.

 

참고로 본인은 두 필터 모두를 사용해 봤지만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차이점이라면 CPL필터가 더 비싸다는 것이다)

 

요즘은 특별히 저가가 아닌 이상은 모두 CPL이기 때문에 CPL을 구입 할 확률이 더 클 것이다.

게다가 고급형 필터는 모두 다 CPL슬림형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CPL을 살 확률이 더 높다.


 

4. 편광필터의 효과

 

▶대비(콘트라스트) 강조 효과 - 파란하늘을 더 파랗게

 

편광필터를 사용하는 최고의 이유는 여지 없이 파란하늘을 더 파랗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는 하늘에서 오는 편광을 일정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과로 인해서 편광필터는 강력한 대비강조 효과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모델이 되어준 아주머니에게 심심한 감사를...>

 

편광필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역시 강력한 하늘색의 강조라고 할 수 있다.

편광필터는 파란하늘을 더 파랗게 그리고 초록잎은 더 진하게 하는 대비 강조의 효과가 있다.

날씨가 좋다면 엽서에 나오는 푸르딩딩한 하늘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난반사 차단효과

 

편광필터를 쓰는 다른 이유 중 하나는 강한 난반사를 처리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표면이 반짝거리는 물을 찍거나 혹은 반짝거리는 지붕,

쇼윈도 안의 제품을 찍을 때 난반사가 자주 일어난다.

 

편광필터는 난반사를 효율적으로 제거해서 좀 더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만들어 준다.

 

 

<이탈리아 티볼리 빌라테스테 냅튠의 분수>

<아름다운 분수와 그 앞부분을 좀더 깔끔하게 담고 싶어서 편광필터를 사용했다.>

 

왼쪽의 사진은 편광필터를 비 적용한 상태이고 오른쪽은 적용한 상태이다.

물의 색을 보면 알겠지만,

왼쪽은 하늘의 빛깔이 물에 반사되고 있고 오른쪽은 반사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화면 전반에 걸쳐서 콘트라스트가 휠씬 강하게 느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두 사진 중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드는 가는 순전히 자신의 호불호에 달려 있음을 알아 두자
(편광필터 쓴다고 꼭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단지 표현의 다양성을 높여 줄 뿐이다.)

 


<프랑스 믈룅 보르비콩트. 오후라서 그런지 태양이 지붕을 강하게 비추고 있었다.>
<그 덕에 원래의 색깔보다는 반사된 은회색이 더 강렬하게 지붕에서 나오고 있었다>

 

네모 박스 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자.

위쪽은 편광필터 적용 전이고, 아랫쪽은 필터 적용 후이다.

지붕을 살펴보면 위쪽은 지붕이 난반사가 생겨있고, 아래쪽은 난반사가 제거되어 원래의 지붕색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굳이 말로하지 않아도 확실한 차이를 간단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 베르농 지베르니 모네의 수련 연못.>

< 오후였기 때문에 역시 태양이 강하게 물의 난반사를 만들고 있다.>

<우측사진은 편광필터를 사용해서 줄여 주었다>


종종 우리가 물이 들어간 사진을 찍을 때 물에 반사가 너무 심해서 사진의 깊이가 떨어져 보일 때가 있다.

이럴 때 편광필터를 사용하면 확실히 물의 안쪽까지 좀 더 깊게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수면에 비추어지는 반사가 적어지게 되어서 되려 안 좋은 표현이 될 수도 있다)

 

 

5. 편광필터를 더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서

 

▶날씨를 주의한다

 

편광필터를 끼웠다고 하늘색이 남색의 쪽빛으로 변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그것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공 해 줄 뿐이다.

필터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다양한 환경과 세팅이 필요하다.

 

 

<프랑스 믈룅 보르비콩트. 맑음에서 흐림까지 종 잡을 수 없게 변하는 하루였다.>

<이런 날이면 편광필터를 사용하는데 주의해야 한다>

 

둘 다 편광필터를 끼우고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의 하늘은 확연하게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위의 사진은 구름이 많이 끼고, 이 구름 때문에 태양은 가려져 있어서 빛이 제대로 건물에 도달하지 못하며, 게다가 태양과의 각도는 거의 마주보고 있었다.

하지만 아래의 사진은 태양과 적절한 각도와 함께, 빛은 제대로 건물에 도달하고 있었으며 하늘에 구름이 덜차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편광필터는 만능 요술이 아니다.

무조건 끼운다고 해서 아무때나 하늘색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편광필터를 통해서 쪽빛의 하늘을 찍고 싶다면, 그런 날이 있는 하늘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흐린날이나 연무가 하늘에 끼어서 뿌연날은 아무리 편광필터를 끼우고 뱅글 뱅글 돌린다고 하더라도 그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최대한 맑고 구름이 없거나 혹은 새털 구름같은 얇으면서도 선이 고운 구름이 있는 날에 사용하는 것이 최적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태양과의 각도 계산

 

 

위의 그림을 보자.

태양이 남쪽이 떠 있다고 가정하고 사진을 찍을 때 태양과 카메라의 각도는 매우 중요하다.

역광과 순광일 때는 하늘을 대고 사진을 찍어도 효과가 적다.

(사실 0 이라고 써 있긴 하지만, 저건 렌즈에 따라서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

 

즉 태양의 정면을 바라 보거나 뒤에 놓으면 편광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이와 다르게 태양과 90도의 각도를 이루는 좌측광 우측광의 경우는 최대의 편광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서 측광은 빛을 측정한다는 뜻이 아니라 옆면을 뜻하는 것이다.)

태양이 남쪽에 있다면 태양을 얼굴 옆으로 끼고 사진을 찍을 때 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야기는 대단히 이론적인 이야기이다.

여기에는 수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태양이 아침이나 점심이냐 저녁이냐 그리고 렌즈과 망원이나 광각이냐에 따라서 모두 다르다.

 

광각렌즈의 경우 순광이나 역광이나 상관없이 주변부에 편광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은 화각이 넓어지기 때문에 측광까지 모두 잡아내기 때문이다.

아래 따로 설명하겠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광각일수록 편광의 효과는 더 다양하고 부드럽게 나타난다.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분수를 놓고 앞뒤로 체크하면 태양의 각도에 따른 편광효과를 바로 시험해 볼 수 있다.>

 

위의 사진은 태양과 정면으로 찍은 것으로 편광의 효과가 미비함을 알 수 있다.

아래사진은 태양을 약간 순광과 측광사이에 놓고 찍은 것이다.

하늘의 색이 확연하게 변한 것을 알 수 있다.

 

 

▶카메라 세팅을 확실하게 한다.

 

 

<이탈리아 로마 포로로마나.>

<해지는 무렵에 태양의 각도가 절묘하게 들어오고 있었다.>

<하늘에 노란끼가 많은 상태였다>

 

위의 사진은 둘다 편광필터를 끼우고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둘 다 최대 효과 100으로 한 사진이다.

하지만 위의 사진은 완전 오토 모드이고, 아래의 사진은 본인이 카메라를 세세하게 세팅한 상태이다.

 

일딴 저녁이 되어가는 무렵이었기 때문에 빛이 상당히 온색으로 따뜻하게 들어오고 있었다.

이때는 화이트밸런스를 오토로 놓지 말고, 태양광으로 놓고 -1~2정도로 낮추어주자.
(각 회사마다 이 세팅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주의하자.)

 

그리고 색감모드를 풍경으로 놓고 대비를 좀 더 조정해 주면 아래와 같이,

같은 시간 같은 필터라도 완벽하게 다른 사진을 볼 수 있다.

즉 필터 만 끼웠다고 모두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날이 좋은 날에는 필터를 대충 끼우고 촬영하더라도 사진이 나오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시각각 변하는 빛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자체를 세팅해 줄 필요가 있다.

 

 

<프랑스 믈룅 보르비콩트.>

< 혹자는 이 보르비콩트가 프랑스의 최고의 정원을 가진 아름다운 성이라고 이야기한다.>

 

 

▶광각렌즈일수록 효과는 강해진다.

 

태양과의 각도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편광효과는 광각렌즈일수록 더욱 아름답고 좀 더 강하게 나온다.

이는 여러각도의 빛을 골고루 잡기 때문이다.

특히 광각일수록 편광효과가 그라데이션을 이루면서 나타내기 때문에 색이 더욱 부드럽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핀란드 유바스퀄라. 겨울에 드문 드문 있었던 날씨가 맑은 날이었다.>

 

왼쪽은 180미리로 찍은 사진이고, 오른쪽은 10미리로 찍은 사진이다.

 

같은 나무를 대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광각렌즈가 휠씬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망원렌즈는 그라데이션이 아니라 단색으로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심플한 뒷 배경까지는 좋지만, 심미적인 볼거리는 그라데이션이 생기는 광각렌즈가 휠씬 좋음을 알 수 있다.



[출처] 편광필터(PL필터)에 관한 모든 것|작성자 올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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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조명은 크게 조명장치에 의한 촬영과 햋빛 아래에서의 촬영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조명에 있어서는 색온도, 입사하는 빛의 각도, 주변의 빛 반사물질 등 여러 가지로 고려하여 촬영을 하게 되며 그 배치에 따라 전혀 다른 효과를 낼 수 도 있습니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며, 그러한 빛을 자유자재로 다룸으로서 보다 훌륭한 사진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색온도에 따른 조명의 분류

 

주광(Daylight)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광선이기도 하다.

Daylight 라고 부르며, 청명한 날은 12,000˚K 정도로 높고 보통 맑은날은 5,500~ 6,000˚K 로서 일반스트로보와 같은 색온도를 가지며, 흐린날은 푸른끼의 색 때문에 6,000~7,000˚K 이며, 아침, 저녁시의 색온도는 4,000~4,500˚K 로 좀 낮다. (참고로 형광등의 색온도는 4,500~4,800˚K)


※ 아침, 저녁시는 색온도상승용 푸른색계의 필터를 사용하고, 흐린날은 앰버 계의 색온도하강용 필터를 사용한다.

 

 

스트로보 조명

 

주광과 같은 색온도를 갖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요즘은 오토와 T.T.L 방식으로 노출에 별로 신경쓸 필요는 없으나 수동식에서는 “GN=거리X조리개" 값으로 계산하여 노출을 결정하고, 스트로보 이용시에는 노출계를 무시하고 조리개만으로 노출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텅스텐 조명

 

주로 스튜디오에서 많이 사용하며 피사체에 비치는 조명의 상태를 알 수 있어 정확한 조명을 할 수 있다.
※ 300W는 3,200˚K, 500W는 3,400˚K 이며 텅스텐타입의 전용 필름을 사용해야 하고, 청색의 램프를 사용할 경우 6,000˚K로서 Daylight 필름을 사용한다.

(참고로 촛불은 1,800~2,000˚K의 색온도를 가진다.)

 

 

조명의 위치에 따른 사진의 차이

 

아래 그림은 흉상을 여러 방향에서 조명하여 촬영한 것이다.

조명에 따라서 효과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명은 스튜디오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스튜디오가 편리한 것은 시간이나 날씨등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빛을 조정할 수 있는 점에 있습니다.

 

광원의 방향에 의한 사진의 차이

 

그렇지만 비싼 조명기자재와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조금만 노력하면 창에서 비추는 빛을 이용하거나 ,

클립온(Clip on)의 타입의 플래시나, 탁상 램프나 형광등(적당한 색의 보정이 필요)을 사용하여 의외로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내에서의 조명

 

플래시는 점광원에 가까운 광원이기 때문에, 피사체의 뒤 가장자리에 짙은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플래시가 카메라와 떨어진 상태에서 촬영하면 그림자가 피사체의 뒤로 크게 맺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촬영하고 있는 때에는 그림자의 존재를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사진이 나온 후에야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플래시 촬영시에는 그 그림자가 어떻게 맺힐 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촬영에 임해야 합니다.

 

이러한 그림자를 없애기 위하여 바운스 촬영을 하게 됩니다.

 

 

바운스(bounce) 촬영

 

플래시의 고개를 젖혀 직접적인 조명을 피하고 발광부를 윗쪽이나 옆으로 향하여,

빛을 천장이나 벽 등에 일단 반사시키고(바운스(bounce))시켜 그 산란한 반사광을 피사체에 조명하는 것으로 그림자가 부드러워지게 됩니다.

만약 벽이나 천정이 흰색이 아니라면 그 색까지도 반사되어 사진에 찍히게 되므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외에서의 조명

 

역광에서의 촬영

 

피사체가 광원을 등지고 있고 촬영자가 광원과 마주보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카메라는 태양을 향하기 때문에 피사체가 아래 그림과 같이 어둡게 표현됩니다.

(백색의 벽, 사막이나 나무그늘 아래, 밝은 하늘, 창가 등에서 찍을 때 잘 생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1. 주변부가 아닌 찍고자 하는 피사체의 노출을 측정하여 적용한다.

2. 플래시나 또는 반사판을 이용한다.

 

플래시 사용전

 

플래시 사용후

 

스케치북을 반사판으로 사용

 

역광상태에서 플래시를 발광시켜 촬영하면 피사체가 밝아져 보기 좋은 사진이 됩니다.

하지만 렌즈에 태양빛이 정면으로 들어오면 렌즈 사이에 난반사가 생겨 화상이 흐려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햇빛을 정면으로 보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모자나 손으로 렌즈의 상부를 가려 직접 태양빛이 닿지 않도록 합니다.(후드를 사용)

 

 

야경을 배경으로 담고 싶을 때

 

눈으로 보아 아름다운 밤거리의 네온불빛이나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물만 덩그러니 찍히고 배경은 검게 나오는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플래시가 발광이 되면서 셔터가 고속으로 작동되므로 어두운 배경은 찍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야간 찰영에는 삼각대를 준비하고 카메라를 고정시킨 다음 카메라의 기능중에 슬로우셔터 싱크로 기능에 놓고 촬영하면 플래시가 발광하여 인물이 적당한 밝기가 되면서 배경까지 잘 찍을수 있습니다.

수동모드에서는 셔터 속도를 되도록 플래시 동조속도(X접점)이하로 느리게(삼각대가 필요한 이유)하고 조리개는 잠구어 플래시를 발광하면 됩니다.

이러한 방법을 플래시 동조(synchronize) 촬영이라 합니다.

 

플래시 동조 촬영 전

 

플래시 동조 촬영 후

 

플래시 촬영시 원칙적으로 싱크로나이즈셔터(동조셔터) 속도(X셔터)이하에서 촬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진의 일부분이 잘려 나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적목방지

 

플래시 촬영시에 인물의 눈동자가 빨갛게 찍히는 현상.

 

이는 어두운 곳에서 인물을 정면으로 촬영할 때 플래시의 빛이 동공을 통해 안구 내에 들어가 혈관이 많은 망막상에 반사됨으로써 발생한다.


방지법으로는 피사체가 똑바로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도록 한다든지, 모델로 하여금 잠시 밝은 곳을 응시하게 한뒤 찰영하거나, 주위가 너무 어두우면 동공이 크게 열리므로 촬영장소를 조금 밝게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한 최근의 카메라에는 동공을 작게 하기 위해 촬영 전에 미리 플래시를 터트리는 적목현상 방지를 위한 장치를 갖춘 것도 있다.

 

출처 : Cyber 사진교실 http://cont112.edunet4u.net/~for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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