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셜미디어 레딧에 "맨해튼에서 이 두 사람을 봤습니다"라며

German4life 님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왼쪽 남자는 "나는 유태인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왔습니다"라는 표지를, 오른쪽 남자는 "나는 무슬림입니다. 팔레스타인에서 왔습니다"라는 표지를 들고 있습니다.

가운데엔 "우린 왜 잘 어울릴 수 없나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뭔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사진이군요.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충돌로 많은 사람이 죽고 피를 흘렸습니다.

 

팔레스타인 땅에 빨리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엽기혹은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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